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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5-01-02
제목 새해의 첫 근무는 시무식과 함께

 

  을미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첫 근무, ㈜해피스푼은 2일 본사 회의실에서 각 지점장 및 본사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가졌습니다. 김행철 대표이사는 "회사 내부적으로 내실을 기하는 한 해가 될 것이며 변화를 추구하여 낭비를 없애고 서로 소통하기를 주안점으로 삼을 것이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해피스푼이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하는 기념으로 케익커팅식도 있었습니다. 새해에도 최선을 다하는 해피스푼이 되겠습니다.


  시무식에 이어 바로 12월 결산회의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달부터 각 지점장이 직접 지점운영결산을 발표했습니다. 박찬영 지점장은 화성남양지점의 운영결산 보고를, 김명선 지점장은 두산하남의 운영결산 보고를, 김대현 지점장은 당진특수강지점의 운영결산 보고를 각각 하셨습니다. 주로 큰 지점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물기를 줄이고 전처리 야채를 절단하여 잔반을 줄이기로 하는 등의 구체적인 계획도 내놓았습니다. 김행철 대표이사는 "가스절감 방법, 잔반처리방법, 인건비절감 방법이 직접 현장에 있으면 그리 쉽지만은 않겠지만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면 더 잘 처리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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